첫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화나 이메일로 사안의 개요를 들은 뒤 필요한 자료 목록을 안내하고, 방문 또는 화상 회의 일정을 잡습니다. 이해충돌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므로 상대방 회사 이름을 함께 알려 주세요.
자문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건별 업무는 범위에 따라 정액이나 시간당 보수로, 상시 자문은 월 정액으로 정합니다. 착수 전에 범위와 예상 비용을 서면으로 안내하고, 범위가 바뀌면 먼저 협의합니다.
상시 자문 계약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계약서 검토, 일상적인 법률 질의 응답, 이사회·주주총회 절차 자문이 기본입니다. 소송이나 M&A처럼 규모가 큰 업무는 따로 범위와 보수를 정합니다.
영문 계약서와 해외 거래도 맡나요?
네. 영문 계약서 작성과 검토, 해외 거래처와의 협상을 직접 맡습니다. 외국법 검토가 필요하면 해당 국가의 협력 법률사무소와 함께 진행합니다.
회사 내부 정보의 비밀은 어떻게 지켜지나요?
변호사는 변호사법에 따라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지킬 의무가 있습니다. 필요하면 상담 전에 비밀유지약정을 맺고, 사건 자료는 담당 팀만 볼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공정위 현장조사나 압수수색이 갑자기 시작되면 어떻게 하나요?
대표 전화로 바로 연락하세요. 담당 변호사가 현장에 가거나 전화로 조사 범위 확인, 자료 제출 방식, 임직원 진술 요령을 먼저 안내합니다.
지방에 있는 회사도 맡나요?
네. 전국 법원과 세종에 있는 공정거래위원회 사건을 맡고, 실사나 현장조사 대응이 필요하면 담당 변호사가 직접 갑니다.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도 상담할 수 있나요?
네. 규모와 관계없이 상담합니다. 투자 유치나 첫 대형 계약처럼 회사의 방향을 정하는 일은 초기에 검토할수록 비용이 적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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